한국일보

국제결혼가정선교회 후원자 초청 만찬

2018-02-07 (수) 12:00:00
크게 작게
국제결혼가정선교회 후원자 초청 만찬
국제결혼가정선교회(회장 김인숙)는 지난 3일(토) 후원해주는 민주평통, 노인회, 시민협회, 한인회 등 지역 단체 관계자 및 50여명 후원자 초청 만찬으로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인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래전 국제결혼 여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고통 속에서 우리 스스로가 단결하고 의지하며 하나 되자고 모이기 시작한 국제결혼가정선교전국연합회는 이제 세인트 트루이스에 105에이커의 광활한 대지에 제2의 고향 만드는 일과 선교를 위한‘ 평화의 집’을 완성하여 불우한 이웃과 노인들에게 봉사하고 선교하는 이웃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유영심 회원이 1만 회원 1달러 모금 운동으로 시작한 ‘평화의 집’ 완성 과정과 국제선의 활동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