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차세대 이사 인준·발대식

2018-02-06 (화) 07:38:25
크게 작게
뉴저지한인회, 차세대 이사 인준·발대식
뉴저지한인회(회장 박은림)가 5일 ‘2018년 차세대 이사 인준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차세대 이사는 뉴저지에 거주하는 9학년부터 대학생들로 이뤄져 한인회의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인준된 20명의 차세대 이사들과 박은림(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뉴저지한인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