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키협 정기의 기술고문 ‘내스타’ 경기 플래티늄 메달

2018-02-05 (월) 07: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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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협 정기의 기술고문 ‘내스타’ 경기 플래티늄 메달
미동부한인스키협회(회장 정기영) 정기의 기술고문이 3일 펜실베이니아 쇼우니 스키장에서 열린 전미 내스타 경기에서 플래티늄 메달을 획득했다. 내스타 메달은 연령대별 핸디점수에 의해 4개 등급(플레티늄, 금,은,동)으로 나뉜다. 정기의(왼쪽)고문과 코소보 국가대표로 ‘2018 평창올림픽’ 알파인 스키종목에 출전하는 베스닉 소코리 선수가 각각 플래티늄 메달을 받은 후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동부한인스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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