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주 세 차례 눈 온다

2018-02-05 (월) 07:47:1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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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 19℉ 쌀쌀한 날씨 지속

이번 주 세 차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7일과 10일 11일 뉴욕 지역 일원이 눈과 비가 내릴 전망이다.
7일에는 오전 한때 1인치 가량의 눈이 내리다가 오후 들어 비가 내릴 예정이다. 10일과 11일에도 오전 한때 눈이 내리다가 오후에는 비로 바뀔 전망이다.

이번주는 최고기온이 화씨 46도(섭씨 8도), 최저 기온은 화씨 19도(섭씨 -7도)로 춥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음주 역시 기온이 화씨 27~45도를 오르내리며 춥겠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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