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벨라 주상원의원 한인 보좌관 모집

2018-02-03 (토) 12:00:0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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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아벨라(민주·11선거구) 뉴욕주상원의원이 한인 보좌관을 모집하고 있다.

아벨라 의원 사무실은 2일 채용 공고를 내고 퀸즈 베이사이드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아벨라 의원을 대신해 커뮤니티 활동 등을 수행할 한인 보좌관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한국어에 능통해야하며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춰야 한다.

보좌관으로 채용되면 아벨라 의원의 의정활동 업무를 돕고 커뮤니티 지도자들과의 유대 증진을 도모하는 일을 한다. 서류 심사와 인터뷰 등을 거쳐 최종 채용된다.


아벨라 의원실에는 2014년 정다와 보좌관이 그만둔 후 4년 가까이 한인 보좌관이 공석인 상태다.

관심 있는 한인 지원자는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이메일(avella@nysenate.gov)로 보내면 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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