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인의 밤 및 제8회 뉴욕 백남 음악회
2018-02-02 (금) 12:00:00
한양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이찬희)가 3일 오후 6시 뉴저지 포트리의 더블트리 호텔에서 지역 일원 동문들의 최대 잔치인 ‘2018 한양인의 밤’ 행사를 겸해 ‘제8회 뉴욕 백남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디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며 소프라노 최경순, 바리톤 주성배, 테너 김충구 및 피아니스트 김은실과 챔버 오케스트라(지휘 및 오보에 이정석) 등이 무대를 꾸민다.
참가비는 일인당 100달러, 부부는 180달러이고 파티 정장 차림이 권장되며 유학생 및 2010학번 이하는 무료다. 문의 201-686-7374, 718-406-5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