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 최초‘태권도 시범대회’열린다

2018-01-31 (수) 08: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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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태권도협, 4월21일 버룩칼리지…3월10일 1차 마감

미동부 최초‘태권도 시범대회’열린다
뉴욕주 태권도협회(회장 김광섭)가 미동부지역에서는 최초로 ‘태권도 시범대회’를 개최한다.

4월21일 버룩칼리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3월10일 1차 마감까지는 참가 단체별 등록비가 500달러이고 이후 4월10일 최종 마감까지는 50달러가 추가된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협회 홈페이지(www.nystaekwondo.com)나 전화로 등록하면 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1,000달러을 수여하며 이외 대회 종료 후 대통령 자원봉사상과 장학금 수여식도 열릴 예정이다. 대회 관람을 원하는 일반 참석자들의 입장료는 20달러다. 등록문의 212-779-2803, 212-779-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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