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평통, 한국서 열리는 미주지역 회의 참석
2018-01-31 (수) 07:50:17
조진우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뉴욕평통) 자문위원들이 ‘제18기 미주지역 회의’에 참석을 위해 오는 3월7일 한국을 방문한다.
뉴욕 평통에 따르면 뉴욕평통 자문위원 70여명은 오는 3월7~10일 인천 중구의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8기 미주지역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미주지역 회의 참가 대상은 미국과 캐나다, 중·남미 지역 20개 협의소속 1,752명의 자문위원이다.
참가자들은 한국 정부의 대북·외교 정책 등의 설명과 평화·대북 문제에 대한 특강을 듣고 서로 토론하며 해외지역 통일 활동 추진 방향 등을 발표한다.
평통은 특히 9일에는 평창으로 자리를 옮겨 평창 동계 패럴림픽 대회 개막식을 참관하고 경기장을 찾아 한국 선수를 응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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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