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상·하원,‘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결의안’동시 발의

2018-01-31 (수) 07: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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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동북아 평화 기여하길”

연방 상·하원이 29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안을 초당적으로 잇따라 발의했다.

연방의회가 외국에서 열리는 올림픽 지지 결의안을 초당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상원 결의안은 외교위의 코리 가드너(공화) 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과 에드워드 마키(민주) 아태 소위 간사가 공동 발의했고 여야 의원 16명이 참여했다.

하원 결의안은 지한파 의원모임인 ‘코리아 코커스’의 공동의장인 피터 로스캠(공화), 제리 코널리(민주), 아미 베라(민주), 마이크 켈리(공화) 의원 등 4명이 공동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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