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현 총영사, ‘The Boston Globe’’방문…적극 협조당부

김용현(왼쪽 두 번째) 주 보스턴 총영사가 보스턴 글로브 사를 방문해 편집진과 간담회를 가진 후 포즈를 취했다.
지난 연말 새로 부임한 김용현 총영사는 25일 (목) 보스턴 지역의 유력지 ‘The Boston Globe’ 신문사를 방문해 오피니언난 책임 편집인을 포함 스포츠, 비즈니스 편집진들과 약 45분간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영사는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현황과 한반도 평화에 갖는 의의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남북관계 한반도 정세, 우리의 대북정책, 한미공조, 북핵 해결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해서도 브리핑했다.
김 총영사는 글로브 지가 스포츠 관계 편집인과 기자를 평창 취재를 위해 한국에 파견하는데 이들이 한글로 이름이 인쇄된 명함을 가지고 있어 놀랐다고 말했다.
김 총영사는 북핵문제 등 대북정책 공조, 평창 성공을 위해 한미 정상간 수시로 전화통화(최근 1.4 및 1.10)등 한미간 긴밀히 공조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Boston Globe가 평창 성공을 위해 적극 보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브 측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한국과의 협력증진에 관심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