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예술·문화·교육 지원금 3만달러 확보
2018-01-30 (화) 07:42:36
조진우 기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퀸즈 플러싱 지역 예술·문화·교육 지원금 3만달러를 확보했다.
김 의원실은 29일“ 플러싱 예술문화위원회와 플러싱YMCA, 아주인평등회 등에 각 1만 달러씩을 전달할 주정부 지원금 3만 달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플러싱 예술문화위원회는 플러싱타운홀에서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여 지역 내 1만8,000명의 학생 및노인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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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