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화이트 플레인즈 ‘살기 좋은 곳 98위’

2018-01-30 (화) 12:00:00
크게 작게

▶ 뉴욕주 이타카 37위

주거환경, 경제, 도시하부구조, 인구, 문화 오락시설 등 40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살기 좋은 100개의 도시를 선정하는 Livability.com이 발표한 2018년도 리스트에 웨체스터 카운티의 화이트 플레인즈 시가 들어갔다.

2,300 곳이 중소도시를 상대로 등급을 매긴 이 리스트에 화이트 플레인즈는 98위로 올라있으며 ‘뉴욕시내까지 30분에 갈 수 있는 급행기차가 있는 뉴욕의 부자동네’라고 설명되어 있다. 2014년도에는 24위를 차지했었다. 35개의 거주지역으로 나뉜 화이트 플레인즈는 공립학교와 5개의 대학교가 있으며 퍼포밍 아트 센터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이 있다.

Livability.com에서 선정한 2018년도 최고로 살기 좋은 도시는 미시간 주의 앤 아버(Ann Arbor)이며, 순서적으로 캔사스주의 맨하탄 그리고 오레곤 주의 코발리스가 차지하고 있다. 한편 뉴욕주에서는 이타카가 37위에 올라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