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냉동공조협회 이득배(오른쪽) 회장이 26일 후원금 1,000달러를 후원했다. <사진제공=KCS>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완공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제3차 KCS 커뮤니티센터 기금 모금이 시작된 가운데 1월 22일~26일 6,590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총 3만 690달러가 모금됐다.
지난해 커뮤니티센터 내부공사비를 위한 뉴욕시 지원금 300만 달러 확보에 성공한 KCS는 이번 3차 모금을 통해 은행모기지 300만 달러와 시설운영 및 관리비 등 모두 500만 달러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탁자 명단(1월22~26일)=김진선 40달러, 최영석 60달러, 홍남옥 50달러, 봉제&패턴 200달러, 김진호•김동주 1,199달러, 뉴욕한인냉동공조협회 1,000달러, KCS 바자 수입 3,041달러, 이애자 1,0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