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이씨 미동부 통합 종친회 내달 4일 신년하례식

내달 4일 열리는 신년하례식 홍보차 25일 본보를 방문한 경주이씨 미동부통합종친회 이재우(왼쪽) 부회장과 이영우 회장.
경주이씨 미동부 통합 종친회(회장 이영우)가 새해를 맞아 회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2018 신년하례식’을 내달 4일 오후 4시 플러싱의 금강산 식당에서 연다.
행사 홍보차 25일 본보를 방문한 이영우 회장은 “올해는 종친회 모임 활성화를 위해 전보다 더 많은 모임을 열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종친회 회원 연령대 확대를 위한 노력에도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매달 발행되는 종친회 종보도 무료 배포하며 종친회가 단순히 같은 성씨의 모임을 넘어 이민생활에서 상부상조하는 모임으로 자리 잡도록 모임 활성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신년하례식 참가비용은 일인당 30달러다.
종친회는 본관 혈통인 가평, 아산, 합천, 재령, 원주, 완산, 평산, 우계, 동성 이씨까지 포함해 모임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자녀 및 부모들과 더불어 이날 많은 종친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문의 646-201-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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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