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북한 핵 관련 세미나 열린다

2018-01-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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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예일대 법대서

커네티컷/북한 핵 관련 세미나 열린다
오는 31일 뉴헤이븐 소재 예일대학교 법대(Sterling Law Building, room 127)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북핵 관련 세미나가 열린다.

일반인들에게도 문이 활짝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예일 법대 학장을 지낸 헤럴드 고 현 법대 한인 교수가 개회사를 맡았고 북핵 관련 전문가인 데이비드 라이트 박사, 예일대 법대 연구원인 미라 랩 후퍼 박사, 미사일 전문가인 로라 그레고 박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북한의 딜레마: 트럼프 시대의 핵과 미사일 방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mira.rapp-hooper@yale.edu, smeyer@ucsusa.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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