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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 박효성 뉴욕총영사 관저방문
2018-01-25 (목) 07: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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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황현주) 임원진은 22일 최근 새로 부임한 박효성 뉴욕 총영사초대로 관저를 방문했다. 이날 협의회와 총영사관 관계자들은 재외동포의 차세대 정체성 교육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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