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한인 성인 데이케어센터 절도 용의자 공개수배
2018-01-25 (목) 07:46:27
서승재 기자
퀸즈 플러싱의 한인 성인 데이케어센터를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이고 달아난 용의자가 경찰에 공개 수배됐다.
24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지난 18일 새벽 2시30분께 39애비뉴 선상에 있는 플러싱 데이케어에 침입해 랩탑과 셀폰, 테이블, 현금 등을 훔쳐 도주했다.
용의자는 흑인 남성으로 범행 당시 검은 후드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회색 모자를 쓰고 있었다.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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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