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당갑증 대표, 뉴욕한인회 소송비용에 5000달러 기탁

2018-01-25 (목) 07: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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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갑증 대표, 뉴욕한인회 소송비용에 5000달러 기탁

<사진제공=뉴욕한인회>

한인 주류도매업체 탕스리커의 당갑증(왼쪽 네 번째) 대표는 23일 뉴욕한인회 산하 ‘한인사회 바로세우기위원회’에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을 상대로 한 50만달러 반환 소송비용에 써달라며, 5,000달러를 기탁했다. 또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과 한인사회바로세우기의 민경원 위원장, 이광량, 문용철, 김사라 위원 등도 공동으로 5,000달러를 모아 소송비용 모금에 힘을 실었다. 위원회는 앞으로 1만달러를 추가 모금해 소송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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