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햄프셔 한인회, 내달 10일 한인의날 선포식

2018-01-24 (수) 08: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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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햄프셔 한인회는 오는 2월10일(토) 오전 11시 키터리(Kittery, ME) 소재 키터리커뮤니티센터에서 신년하례 및 한인의날 선포식을 갖는다.

뉴햄프 셔 한인회는 행사후 한식 오찬을 갖고 뒤풀이 행사도 함께 개최한다. 참가를 원하는 한인들은 오는 2월 1일까지(603-767-1356; spark@comcast.net) 참가여부를 미리 알려야 한다.

조은경 회장은 “설날을 맞아 새로 부임한 김용현 총영사를 모시고 동포여러분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훈훈한 자리가 될 것이다. 참석하시는 분들 중 나이 드신 분들이 행사 후 야간 운전이 힘들다고 하셔서 부득이하게 이번에는 오찬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행
사 후에는 한국에서 공수된 선물을 드린다”고 밝혔다.

행사장 주소: Kittery Community Center, 120 Rogers Rd., Kittery, ME. 03904 207)43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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