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0대 아시안여성 마켓서 실신

2018-01-23 (화) 08:16:46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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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가족 연락 기다려

60대 아시안여성 마켓서 실신
퀸즈 플러싱의 한 마켓에서 60대 아시안 여성이 실신해 경찰이 해당 여성의 지인 또는 가족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1일 오후 45분께 키세나블러바드 푸드플러스 업소에서 재활용수거기계에 플라스틱병을 넣고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사진)이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이 여성은 현장에 출동한 구급차에 의해 플러싱병원으로 옮겨졌다가 다시 노스쇼어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쓰러질 당시 검은색 후드코트와 짙은색 바지를 입고 검은색 지갑을 갖고 있었다. 800-577-8477.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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