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PI 개관 25주년 작가전

2018-01-22 (월) 08: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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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개관  25주년 작가전
맨하탄의 아트 프로젝트 인터내셔널(API) 화랑 개관 25주년 기념 12인 작가전의 오프닝 리셉션이 18일 열렸다. 3월31일까지 ‘흐려진 수평선’을 타이틀로 해 열리는 이 전시의 참여 작가 크리훠드 로스, 메리 하일만, 이일, 김명희 등 참여 작가들과 이정옥(오른쪽 4번째) API 대표가 함께 하고 있다. <사진 제공=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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