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7인전 LA서 개막

2018-01-22 (월) 08:14:35
크게 작게
예사랑 7인전 LA서 개막
뉴저지 미술가들의 모임인 예사랑(회장 최지혜)의 7인전이 LA에 있는 파크뷰 갤러리에서 16일 개막했다. 2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에는 김춘주. 다니앤 강. 리자주. 박선민. 이선빈. 전효진. 최지혜 등 중견작가들의 작품 29점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예사랑>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