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가스·전기료 오른다

2018-01-18 (목) 04:56:54
크게 작게

▶ PSE&G, 1% 인상안 제출

뉴저지주 최대 가스 및 전기 공급업체인 PSE&G의 가스 및 전기료가 1%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PSE&G는 최근 뉴저지주 공공사업국)에 가스 및 전기 공급 장치를 개선하기 위한 이 같은 내용의 요금 인상안을 제출한 상태다. 공공사업국이 이번 요금 인상안을 승인할 경우 PSE&G 고객들은 오는 10월1일부터 가스 및 전기료를 연평균 19달러70센트를 더 내야한다.

이에 대해 PSE&G 측은 “이번에 요금이 인상되더라도 지난 2010년에 고객들이 낸 요금보다는 15%가 적은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PSE&G는 뉴저지주에 전기 220만, 가스 180만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