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보험 한인위한 무료 건강검진 행사

2018-01-18 (목) 12:00:00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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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의사협·간호사협, 매월 셋째 월요일 정기 실시

뉴욕한인의사협회(회장 사무엘 조)와 뉴욕한인간호사협회(회장 한경화)가 뉴욕 지역 무보험 한인들을 위한 월례 건강검진인 ‘위케어’ 프로그램을 이달 22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한다.

지난 9년간 뉴욕한인회 산하 보건부 소속으로 진행됐던 월례 건강검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검진은 올해부터 매월 세 번째 월요일(휴일 제외) 마다 플러싱에 있는 퀸즈크로싱몰(136-17 39th Ave.) 4층에서 시행된다.

1월 건강검진에서는 특별히 위장내과를 특별 진료 과목으로 선정해 소화불량, 위산과다, 과민성 대장 질환, 장염, 장 염증 등 위장과 간에 관련한 질병을 상담 및 진료한다. 이밖에 일반 내과, 혈액검사, 한방 진료, 사회복지 서비스 상담 등도 제공한다.

건강검진 등록은 당일 오후 5시45분부터 시작되며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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