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한인회, 마틴 루터킹 주니어 데이 기념식 참석

2018-01-16 (화) 07:40:43
크게 작게
퀸즈한인회, 마틴 루터킹 주니어 데이 기념식 참석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7전철 안에서 30대 남성을 칼로 찌른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14일 오후 2시20분께 7전철 안에서 37세 남성의 오른쪽 손을 칼로 찌른 뒤 퀸즈보로 플라자역에서 내려 도주했다.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상처부위를 5바늘 꿰매는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용의자가 피해자와 말싸움 중 화를 참지 못하고 칼을 휘두른 뒤 도주한 것으로 보고 행방을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40대 히스패닉계로 보라색 후드스웨터와 검정색 조끼,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신고:1-800-577-TIPS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