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 커뮤니티센터 ‘제3차 기금모금’돌입

2018-01-13 (토) 05:31:27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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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커뮤니티센터 ‘제3차 기금모금’돌입

9일 임마철, 이춘자 부부가 KCS에 1,000달러를 후원했다. <사진제공=KCS>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올해 1월부터 제3차 KCS 커뮤니티센터 기금 모금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커뮤니티센터 내부공사비를 위한 뉴욕시 지원금 300만 달러 확보에 성공한 KCS는 이번 3차 모금을 통해 새해부터 커뮤니티센터 은행모기지 300만 달러와 시설운
영 및 관리비 등 200만 달러 등 모두 500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3차 모금에서도 1인 '100달러 모금활동'을 진행한다. 기탁자 명단은 커뮤니티센터 벽면에 게시될 예정이다.


5만 달러 이상 금액을 후원하는 가족이나 업체는 강의실이나 사무실(5만~10만 달러), 주방(50만 달러), 체육관(50만 달러), 강당(100만달러) 등에 후원자의 이름으로 동판
을 부착하는 한편 장소명을 후원자의 이름으로 명명할 예정이다.

한편 KCS측은 첫 3차 모금액으로 지난 1~12일 2만 4,100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기탁자 명단(1월1일~12일)=익명 1만 달러, 이임혁 2,000달러, 서홍석, 서정애 300달러, 강철희 300달러, 김용희 50달러, 김진덕 50달러, 이은자·이종록 100달러, 임마철·이춘자 부부 1,000달러, 청춘가요반 일동 100달러,KCS 현대 & 고전무용반 200달러, 이정·이애실 1만달러.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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