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출신 한인여성 2명 불법마사지 혐의 체포
2018-01-12 (금) 08:30:05
서승재 기자
퀸즈 플러싱 출신 한인 여성 2명이 불법마사지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뉴욕주 오랜지카운티 뉴윈저 타운 경찰국은 최근 불법매춘 집중 단속을 펼쳐 루트207 스파의 박모(47)씨와 선&문 스파의 백모(46)씨 등을 불법 마사지 혐의로 체포
했다. 체포된 이들 중에는 A&A스파와 오렌지 스파의 중국계 2명도 포함됐다. 박씨와 백씨는 1만 달러(현금 1,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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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