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경찰서 월례주민회의

2018-01-11 (목) 08:10:08 서승재 기자
크게 작게
109경찰서 월례주민회의
플러싱 109경찰서는 10일 올해 첫 월례주민회의를 열고 지역 안전과 관련된 주요 사안을 논의했다. 주디스 해리슨 서장은 "지난해 관내 범죄 발생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며 “올해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승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