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북,2년만에 고위급 회담 개최

2018-01-09 (화) 07: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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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2년만에 고위급 회담 개최
남북은 한국시간 9일 오전 10시부터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남측의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북측의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고위급 회담을 열고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등에 대한 논의했다. 남북 고위급이 대화 테이블에 앉은 것은 2015년 12월 차관급 회담이후 처음이다. 서울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수석대표인 조명균(가운데)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대표단이 판문점 평화의 집으로 출발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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