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단 한번 소독으로 해충 완전 박멸

2018-01-08 (월) 1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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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푸른 소독, 외국업체보다 30∼50% 저렴

한인이 운영하는 ‘늘푸른 소독’(대표 김태훈)은 관련 라이선스와 보험을 보유한 전문 소독회사로 한인은 물론 타민족들에게도 입소문이 나있다.

김태훈 대표는 한 번의 소독작업으로 유해한 벌레들을 완벽하게 박멸하는 ‘원타임 개런티’를 원칙으로 한다. 그는 “소독 작업 마무리를 확실하게 끝내지 않으면 벌레와 해충들이 남게 되고 얼마 안가서 다시 번식하기 때문에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며 “늘푸른 소독은 일회 소독만으로 100% 만족감을 주고자 하며 소비자가 만족할 때가지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빈대의 경우에는 한 두 마리라도 남게 되면 2~3주만에 알을 낳아 번식하므로 소독업체 선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늘푸른 소독은 최신 소독약품과 장비로 소독업체 내에서도 앞서가고 있으며 외국계 업체에 비해 비용이 30~50% 저렴하다는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본사는 주7일 24시간 상담과 무료 견적이 가능하다.
문의: 718-357-3727, 646-209-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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