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건설협, 안전교육세미나

2018-01-08 (월) 09:07:05
크게 작게
뉴욕한인건설협, 안전교육세미나
뉴욕한인건설협회가 5일 플러싱 소재 협회 사무실에서 연방직업안전보건국(OSHA) 안전교육 세미나를 실시했다. 건설인들은 매년 10시간의 오샤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50여명의 건설인들이 참석한 이날 오샤 관계자가 건설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안전규정들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건설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