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창녕조씨종친회 신년하례식
2018-01-08 (월) 09:04:30
크게
작게
창녕조씨종친회(회장 조황환)는 6일 뉴저지주 포트리 풍림연회장에서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족보 강의도 함께 열려 종친들이 뿌리를 되새기며 새해를 맞았다. 조황환 회장과 조규성 부회장 등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제공=창녕조씨 종친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구독 해지 절차 간편해진다
연방검찰, ‘테러 모의’로 18세 청년 기소
오늘 ‘도로변 교대주차’ 적용 안해
트럼프 추방경고에 20만 한인불체자 ‘불안’
올여름 더위로 전력 사용량 증가 뉴저지 전기료 부담 급등… 비난 목소리 높아
“환자를 가족 대하듯 정성으로 진료”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오픈, 723만달러 순익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내부 고발 후 보복 해고 당했다”
연방 항소법원 “ICE 신분증 패용 의무화는 위헌”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