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전케어, 무료 백내장 수술 제공

2018-01-04 (목) 08: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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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케어, 무료 백내장 수술 제공
지난해 11월 퀸즈에서 ‘제2회 연례 사랑의 무료 개안수술’ 검사를 실시했던 비영리단체 ‘비전케어’가 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성모안과병원에서 환자 2명에게 무료 백내장 수술을 제공했다. 뱅크오브호프, 재외동포재단 등이 후원한 이날 수술에는 다니엘 김, 테드 류 전문의가 봉사자로 나섰다. <사진제공=비전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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