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로스펙트팍 차량진입 전면 금지

2018-01-03 (수) 08:09:15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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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의 프로스펙트팍이 차 없는(car-free) 안전한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프로스펙트팍은 이스트 드라이브가 2일 출근 시간동안만 개방된 것을 마지막으로 공원내 차량 진입이 전면 금지돼 차 없는 공원이 됐다.공원 내 웨스트 드라이브는 이미 2년 전에 교통이 완전히 통제됐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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