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강탈 3인조 수배, 플러싱일대서 10대들 노려
2018-01-02 (화) 07:55:39
조진우 기자
뉴욕시경(NYPD)이 플러싱 일대에서 고가의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난 일당 3명을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NYPD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들은 지난 달 1일 오후 2시30분께 칼리지 포인트 블러바드와 루즈벨트 애비뉴에서 19세 소년과 16세 소녀를 밀어 넘어뜨린 후 아이폰 7플러스를 훔쳐 달아났다.
용의자들은 모두 흑인 남성들로 이 중 2명은 빨간색 후드티를, 나머지 한 명은 검정색 쟈켓을 입고 있었다. 신고: 1-800-577-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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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