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새해 뉴욕시 첫 아기는 여아
2018-01-02 (화) 07:52:28
조진우 기자
2018년 뉴욕시 새해 첫 아기가 퀸즈 플러싱 병원에서 태어났다.
뉴욕시는 1일 플러싱 병원에서 새해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1분 뒤에 탄생한 여자아이가 2018년의 1호 아기라고 밝혔다. 아이의 부모는 임마 나자르와 타니아 시린씨로 산모인 시린씨는 이날 카지 아리아나로라는 이름의 여자 아이를 순산했다. 아이의 몸무게는 5파운드11.5온스다.
아이의 부모는 “출산 예정일보다 열흘이나 앞 당겨 새해에 아기가 태어나다니 큰 축복이다”며 “새해 너무 큰 선물을 받아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시 2호아기는 12시25분 브루클린 소재 뉴욕시 병원에서 태어난 조슈아 미구엘 브리토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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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