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1-02 (화) 07:38:44
서승재 기자
▶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계원종씨 부부 새해인사
황금 개띠의 해’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해의 아침이 밝았다. 뉴욕 6선거구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그의 동갑내기 한인 남편 웨인 계(한국명 계원종)씨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올 한해 한국일보 독자들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올리고 있다. ▲의상협찬=한복스토리 ▲장소협찬=대동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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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