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1경찰서 공공안전대책위 경찰·저소득층에 식사제공

2017-12-30 (토) 07:19: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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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경찰서 공공안전대책위 경찰·저소득층에 식사제공
브롱스 헌츠포인트 청과 및 수산 도매시장 한인상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41경찰서 공공안전대책위원회(위원장 조선형)가 29일 41경찰서 경찰 및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장난감 등을 선물로 전달, 연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경찰들이 만두와 닭튀김, 샌드위치, 샐러드 등을 배식 받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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