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사랑 송년의 밤 행사

2017-12-30 (토) 06:49:41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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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모임 예사랑은 28일 뉴저지 에지워터에 있는 ‘미첼의 피시마켓‘에서 송년의 밤을 열었다. 이날 최지애 회장은 내달 18일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그룹전 소식을 전하며 회원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이근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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