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노래방·식당들 새해전야 새벽까지 영업
2017-12-29 (금) 08:10:53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이 2018년 새해 전야에 식당과 노래방들의 영업시간을 새벽까지 허용키로 했다.
팰팍 타운 정부에 따르면 이달 31일에 한해 식당과 노래방 등의 영업시간을 ‘BYOB(식당 내 주류 반입 허용)’ 업소의 경우 내년 1월1일 오전 3시까지 허용하고, 리커 라이선스를 소유한 업소는 오전 5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제임스 로툰도 팰팍 시장은 “연말연시를 즐겁게 보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업시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팰팍 타운 정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1월2일까지 타운 내 모든 도로변 미터 주차기와 공영주차장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