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철호 제11대 회장 선출

2017-12-27 (수) 07: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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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노인회 정기총회, 팥죽·점심 만찬도

윤철호 제11대 회장 선출
보스턴 한미노인회는 지난 20일(수) 북부 앤도버 소재 위치한 국제선교회 다문화 교회(담임목사 김동섭)에서 8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윤철호 전임 부회장을 제11대 보스턴한미노인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보스턴한미노인회를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국제선교회(회장 김인숙) 다문화교회 부녀회(회장 박윤희)는 참석한 노인들을 위해 따뜻한 팥죽과 점심 만찬을 준비하여 호평을 받았다.

이임사를 통해 유영심 회장은 “우리 노인회는 젊은이들에게 대접받는 노인회가 아닌 노인을 위한 봉사단체 더 나아가 노숙자나 불우한 이웃을 우리 스스로 돕는 멋진 봉사단체로 거듭나게 된 것에 깊은 자부심을 느끼며 지금 비록 회장직은 내려놓지만 노인회의 회원으로, 고문으로, 임원으로 어떤 직책이나 직위에 상관없이 노인회의 활동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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