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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김영임 웨체스터 카운티장에 작품 증정
2017-11-01 (수) 1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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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김영임(오른쪽)씨가 웨체스터 카운티 청사에서 9월말 개최했던 ‘평화 한국전쟁 정전 64주년 사진전’을 후원해준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평화와 어울림’의 메시지를 담은‘사과’ 전시작품을 28일 로버트 아스토리노 카운티장에게 증정했다. <사진제공=혜월 김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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