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인학교 NE협 이현경 신임회장 선출

2017-09-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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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부회장에 최연식

재미한인학교 NE협 이현경 신임회장 선출
NAKS-NE 협의회는 지난 6월17일 정기 이사회 및 총회에서 신임회장 이현경(사진), 부회장 최연식을 선출했다. 이번 정기 이사회는 총21명이 참석, 윤미아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오인식 선출이사가 이사회 총무로 선출되었다.

회장으로 이현경 교장(전부회장·사진)이 단독 후보로 올라 투표하지 않고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오는 8월1일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하게 되는 이현경 교장은 1999년부터 성요한 한국학교에서 2세들을 가르치며 교육자로 봉사해 왔고 2009년부터는 협의회에서 서기와 홍보간사와 그리고 부회장을 맡아 봉사해 왔다.


이현경 신임회장은 “교장선생님들과 교사들과의 소통으로 2세들에게 뿌리교육과 정체성을 심어주는데 목표를 두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정체성의 혼란으로 세대간의 충돌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며 “임원진들은 각 학교에 발전이 되는 밑거름이 되어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협의회의 다음 행사로는 12월 어린이 동요제가 있다. NAKS-NE지역협의회 가입과 앞으로의 행사 참여 신청은 이현경 회장(sjks.principal@gmail.com), 채희정 총무(chae.heejung@gmail.com)로 하면 된다. ▲ 새 임원진- 이현경 신임회장, 최연식 부회장, 강상철 부회장/재무, 남일 부회장/교육, 채희정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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