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스턴 칼리지 한국관련 강좌 개설

2017-09-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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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칼리지 한국관련 강좌 개설

사진은 리셉션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엄성준 보스턴 총영사(가운데).

보스턴 칼리지(Boston College)는 본국 국제 교류재단의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황인구 교수를 초빙하여 금년 가을학기 부터 두개의 한국 관련 강좌를 개설하고 그 기념 리셉션을 지난 5일(화) 오후 열었다.

보스턴 칼리지가 개설한 강좌는 “Industrialization & Democratization in Korea(한국의 산업화와 민주화)“, “Divided Korea(분단된 코리아)“ 등이다. 보스턴 칼리지에는 그동안 중국, 일본, 인도, 동남아 등의 역사와 사회에 관련된 강좌는 운영하여 왔으나 한국 관련 강좌를 개설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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