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유족 초청 광복절 기념식
2017-08-23 (수) 09:19:55
주 보스턴 총영사관(총영사 엄성준)은 지난 14일 총영사관에서 광복 7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총영사관은 이날 행사에 특별히 보스턴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초청해 독립유공자들의 공을 기렸다. 초청된 독립 유공자 김철중(건국포장 수상)의 친손 김휘순, 노원찬(애족장)의 친손 노명호, 신현모(애족장)의 자녀 신좌경, 외손 이강필, 이춘순 씨 등은 자리를 함께한 한인단체장과 대표 등 30여 명으로부터 할아버지들의 희생과 공로를 기리는 박수와 격려를 받았다. 사진은 앞줄 왼쪽부터 김휘순, 노명호, 신좌경, 이강필, 이춘순 씨 뒷줄은 엄성준 총영사(왼쪽에서 세번째)와 총영사관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