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노비, 꽃꽂이 수업

2017-08-22 (화) 09: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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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 꽃꽂이 수업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18일 맨하탄의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병원에서 환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꽃꽂이 수업을 열었다. 이날 플로리스트 채정아씨가 봉사자로 나서 환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사진제공=이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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