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역대 최대 규모 열띤 승부 열전

2017-08-14 (월) 08:33:1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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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한인 테니스대회

역대 최대 규모 열띤 승부 열전

▲뉴저지한인테니스협회(회장 황철규)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제29회 청소년 및 미주한인 테니스 선수권 대회’ 관계자들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대회를 다짐하고 있다.

뉴저지한인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제29회 청소년 및 미주한인 테니스 선수권 대회’가 뉴저지 에지워터 빙햄턴 라켓 클럽에서 단식과 복식, 단체전 등 23개 종목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보스톤 등지에서 출전한 선수 281명과 가족 등을 포함해 500여명이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이날 대회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역대 최대 규모 열띤 승부 열전
▲ ‘청소년 및 미주한인 테니스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경기에 앞서 경기에 사용하는 테니스공을 협회 측으로부터 전달받고 경기규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 열띤 승부 열전
▲개막식에서 두 딸아이를 데리고 이날 대회에 참가한 이현규(왼쪽부터)씨와 이민서, 이현서 양이 애국가를 힘차게 부르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 열띤 승부 열전
▲ 이날 대회에 참가한 테리 김(오른쪽부터), 캐서린 임 선수가 경기 시작 전 본부석에 진열돼 있는 트로피를 보며 우승을 다짐하고 있다.

수상자 명단 (1, 2, 3위 순서)
▶선수조 오픈 단식
권영민, 이동주, 이진복
▶ 청소년부 남자 A 단식
대니 김, 루카스 김, 다니엘 임
▶ 청소년부 남자 B 단식
에릭 하인즈만, 김용재, 이성원
▶ 청소년부 남자 C 단식
저스틴 이, 로저 홍, 피터 김
▶ 청소년부 남자 D 단식
브라이언 이, 브라이언 빈, 크리스 박
▶ 청소년부 남자 E 단식
크리스 조, 벤자민 강, 다니엘 최
▶ 청소년부 여자 A 단식
소피아 피셔, 테레사 홍, 엘리스 김
▶ 청소년부 여자 B 단식
앨리사 안, 케이트 오코너, 김채연
▶ 청소년부 여자 C 단식
소피아 김, 한나 오코너, 케일라 우
▶ 청소년부 여자 D 단식
김소정, 엘리노 하, 스테파니 리
▶ 청소년부 여자 E 단식
이스벨라 노, 테리 김, 로렌 정
▶ 일반 남성부 A 단식
크리스 박, 리차드 박
▶ 일반 남성부 B 단식
존 정, 레이몬드 황
▶ 일반 남성부 C 단식
맨니 프리드만, 이세원
▶ 일반 여성부 A 단식
은 김, 유진 리
▶ 일반 여성부 B 단식
박수진, 권소정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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