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셔널 나잇 아웃

2017-08-02 (수) 07:28:23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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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나잇 아웃
■109 경찰서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플러싱 일대를 관할하는 109경찰서가 범죄예방에 대한 인식증진과 경찰과 지역주민간의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한 ‘내셔널 나잇 아웃’을 1일 플러싱 PS20 초등학교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간단한 다과제공, 얼굴 페인팅, 미끄럼틀타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109 경찰서 경관들이 주민들과 함께 행사를 즐기고 있다.

■ 팰팍 경찰서
내셔널 나잇 아웃
1일 뉴저지 한인밀집 지역인 팰리세이즈팍 린드버그초등학교에서도 팰팍 경찰서 주최로 ‘내셔널 나잇 아웃’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팰팍 내셔날 나잇 아웃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놀이 기구가 설치되고 음식도 무료로 제공됐다. 제임스 로툰도(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팰팍시장과 경찰 관계자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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