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 무료 법률 봉사

2017-08-01 (화) 08: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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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첫째 화요일마다 열리는 뉴욕한인변호사협회의 8월 무료 법률상담이 1일 오후 7시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203-05 32nd Ave.)와 맨하탄에 있는 뉴욕한인회관(149 W 24th St. 6층)에서 오후 7~9시 열린다.

이날 이수현, 신혜리, 현보영 변호사(이상 맨하탄)와 최지현, 김수현, 차현구 변호사 등이 일대일 일반 법률상담에 나서며 위임장과 의료대리인 선정에 관련된 법률 상담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한다. 문의 718-939-6317, 212-255-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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