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역시 물이야!” …8월의 메모
2017-08-01 (화) 07:29:43
여름이 절정에 이르는 8월이 문을 열었다. 그러나 찜통처럼 느껴지는 무더위도 24절기 중 하나인 23일 처서를 지나면 한풀 꺾이게 될 것이다. 31일 퀸즈 플러싱 코로나 메도우팍 대형 지구본 분수대 앞에서 아이들이 시원하게 내뿜는 물을 맞으며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
■7일 입추
■7~16일 한국미술대학 작가 교수들의 특별전(뉴욕한인회관)
■11일 말복
■11~13일 2017 청주시 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뉴욕시판촉전(한양마트)
■12~13일 제29회 청소년 및 미주한인테니스 선수권대회(빙햄턴 라켓클럽)
■13~19일 제39기 광야청소년프로그램(세다 폰드 캠프 사이트)
■15일 광복절
■23일 처서
■23~26일 2017 뉴욕로리엇 청소년 오케스트라 서머뮤직캠프/콘서트
■28일 칠석